난 참 미숙한 사람인 것 같다.
가끔씩 너무 미안한 사람이 있다.
더 잘해줄 수 있었을텐데 왜 그랬을까
참 후회된다.
후회된 감정을 가지고 그 사람이 아닌
그 다음 사람에게 잘해준다.
다시 볼 수 있을까?
그 날 이후로 한번도 마주치지를 못했네
잘 살아갔으면 좋겠다.
진심으로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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